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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 작성자 사진ToadDe

포인트 적립 앱테크를 위해 구입한 휴대폰 흔들이(자동걷기기계)의 개봉 및 사용후기

최종 수정일: 2022년 9월 30일


주변에 아는 사람들을 보면 만보를 채울 경우 포인트를 주는 캐시워크과 같은 앱을 하나 씩 사용해서 앱테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침에 출퇴근하는 시간에 걸어다니거나 퇴근 때 운동을 겸해서 걸어서 만보를 채우는 방식으로 앱테크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걷는 거리가 길지 않아서 만보를 채우기 위해서 별도의 노력을 채워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도 후자에 해당하는 경우라서 만보를 채울 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어서 아쉬워하는 날들이 있어서 자동걷기기계를 사는 것을 항상 고민 하다가 드디어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류의 제품이 초기에는 만원 중 후반 대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서 가격대가 높다고 생각들 들었고, 기계를 사용해서 앱 테크를 했을 때 기계 구입 비용을 만회하려면 상당히 오랜 기간이 걸린다는 점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었습니다.


최근에 다시금 생각이 나서 찾다 보니 만원 이하의 가격에 판매되는 제품들도 있는 것을 발견하고, 덜컥 구매를 했습니다.


네X버에서 구입을 했고, 6,900원 구입을 했는데 그동안 모아두었던 포인트가 있어서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어찌됐건 구입하게 되었으니 열심히 사용해야겠죠?


앱의 종류에 따라서 카운트가 올라가지 않는 경우도 있고, 제품의 무게가 가벼워서 작동을 할 때 하단부분이 흔들거려서 무거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불안해보이는 구조로 인해 내구성이 걱정스럽습니다.

그리고, 작동하다가 멈추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신경을 써가면서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높지 않은 가격대에 가벼운 스마트폰에서는 잘 동작하는 편이어서 가성비는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블로그 내용을 보다가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알려드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스외관

박스 앞면에는 제품의 사진과 KC 인증 스티커가 있고, 옆면에는 제품의 스펙과 작동방식에 대한 설명이 사진과 함께 인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인증 스티커를 제외한 제품명이나 설명 등이 중국어로 되어있어서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박스개봉

박스 상단의 커버를 열면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본품 아래쪽에는 전원 케이블과 추가 받침대가 들어있습니다.




구성품

구성품은 제품과 전원공급용 케이블 그리고 두꺼운 스마트폰을 위한 추가 받침대(?)가 있습니다.


제품을 작동시키기 위한 전원 케이블의 충전기쪽 연결 포트는 USB Type-A 방식을 사용하지만 제품에 연결되는 잭은 전용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형

제품의 전체적인 모습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아래쪽에는 제품을 작동시키기 위한 전기 부품들이 있고, 아래쪽 중간에서 위쪽으로 세워진 기둥에는 스마트폰을 거치시키는 고정용 홀더가 있습니다.


바닥면 중간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인증에 대한 정보가 있는 스티커가 붙어있고, 네 귀퉁이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패드가 있습니다.


전면 하단에는 전원을 ON/OFF 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제품의 오른쪽 하단에는 전원공급을 위한 포트가 있습니다.




스펙

제품의 가로 길이는 약 12cm 정도입니다.


세로 길이는 약 9cm 정도입니다.


바닥에서부터 상단까지의 높이는 15cm 정도입니다.





사용후기

스마트폰 거치하는 부분은 하단 부분을 위로 누르면 좌우를 잡아주는 부분이 벌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 부분에 스마트폰을 올려두면 좌우를 잡아주는 부분이 자동으로 조여져서 스마트폰을 고정시키게 됩니다.


전자식이 아닌 단순한 기계식 구조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무리한 힘을 주지 않는 이상 고장날 가능성이 낮은 방식이고, 스마트폰을 손쉽게 빼내거나 거치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6.3인치의 액정을 가진 스마트폰을 올려두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이 거치시켰을 때 흔들이 앞으로 나와있는 형태가 되어서 아주 무거운 스마트폰을 올려둔다면 무게 중심이 앞쪽으로 가서 거치가 가능할지 그리고 작동할 때 스마트폰의 무게로 인해서 흔들릴 때 기계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구조입니다.


전원 케이블을 연결한 후에 전면 하단의 스위치를 ON 시키면 스위치 위쪽에 있는 LED가 녹색으로 점등됩니다.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한 쪽 방향으로 밀어서 기울인 후에 손을 놓으면 흔들이가 작동됩니다.


뒤쪽에 있는 둥그런 쇠로 부분이 흔들이의 아래쪽 가운데에 있는 전자석 코일 부분을 지날 때마다 자력(?)으로 살짝씩 밀어내는 방식으로 작동하다보니 자체적으로 큰 힘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튼튼한 내구성으로 보이는 제품이 아니다보니 코일을 욍복하는 축이 틀어지거나 해서 고장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테스트를 위해서 올려둔 스마트 폰이 6.3인치로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186g 으로 크기에 비해서 가벼운 무게를 가진 스마트폰이다보니 잘 작동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무게가 무거운 스마트폰에 사용한다면 잘 작동할지 걱정이 됩니다.


사용할 때 처음에는 잘 작동하는 듯 하다가 멈추는 경우가 많아서 작동시킬 때 초반에 멈추는지 아닌지 확인을 하면서 사용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올려놓고 전원을 켠 다음 조금씩 좌우로 움직이는데 이때 움직이는 방향에 맞춰서 조금만 밀어주면 잘 작동하게 됩니다. 전원이 켜지고 움직이는 방향이 있는데 반대 방향으로 힘을 주거나 작동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당겼다 놓게 되는 경우 멈추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그리고, 앱의 종류에 따라서 카운트가 올라가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사용하는 앱이 좌우로 왕복하는 경우에 적용이 되는지 앱을 테스트 해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사용하는 앱에 대부분 적용이 되고,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무겁지 않은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그럭저럭 작동은 잘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대가 높지 않았고, 모아두었던 포인트를 사용해서 구입시 부담이 적어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것 같아 나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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