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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ToadDe

애플(Apple) 아이폰(iPhone) SE 2020 개봉, 구성품 및 간단 사용후기

최종 수정일: 2022년 10월 16일


사용하던 애플 아이폰8을 2년 넘게 사용하다 보니 배터리가 굉장히 빨리 닳는 것 같아서 교체하게 되었어요~아침에 100%을 한 상태에서 들고 나가도 음악 청취와 인터넷 검색을 조금만 해도 10~20% 정도가 소모되는 정도였음 😭


아이폰8의 설정에서 나오는 배터리 성능은 83% 정도로 나오는데 PC에서 배터리를 체크하는 프로그램으로 체크해보니 처음 용량은 1830mA 였는데 잔여 용량은 1280mA정도 였어요~ ㅜㅜ

(완충을 해도 70%도 안되는 용량이었다니.. 충격이었음 😱)


아이폰 X 계열이나 아이폰 11 계열의 액정이 큰 폰들은 한 손으로 조작하기가 힘들어서 아직은 FaceID 보다 TouchID가 좋은데..

하는 와중에 드디어~ 딱! 원하는 스펙이 다 들어간 녀석이 나와서 질렀어요~

바로 이번에 나온 아이폰SE 입니다. 🤗


기존에 사용하던 폰은 애플 아이폰8이었고, 아쉬워했던 아래의 항목들이 모두 충족이 되었어요~

  • 한 손 조작이 가능하고, TouchID 사용가능

  • 해외에서 USIM 교체없이 듀얼 SIM으로 사용가능한 e-SIM

  • 256GB 저장 공간 (나오기 전에 루머로는 128GB 까지만 나온다고 했었는데.. 사용하던 용량이 256GB 라서 😀)

  • 아이폰8 대비 1GB 늘어난 3GB 메모리

  • 아이폰8 대비 성능이 향상된 A13 Bionic AP


그래서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문이 가능한 날이 되자마자 주문했어요~

(주문하고 나서 알게 된건데 X팡에서 주문시 카드사 할인 적용해서 싸게 구입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나서.. ㅜㅜ)




아이폰 SE 2020 박스 외관

주문한 제품은 Product RED 이에요~

박스 위는 구매한 것과 동일한 색상 모델의 아이폰SE를 정면에서 찍은 사진이 인쇄되어있고,

앞쪽 면에는 애플 로고가 있는데 주문한 색상과 동일한(?)으로 인쇄되어 있어요~

사진은 조명과 그림자 때문에 구분이 잘 안되는데 아래 개봉한 박스 사진을 보면 확인할 수 있을거에요


옆에는 심플하게 iPhone이라고 된 글자만 인쇄되어 있고, 애플로고와 마찬가지로 빨간색입니다


박스 옆면의 글씨와 로고가 빨간색으로 되어있는 것 보이죠? 😁




아이폰 SE 2020 구성품


제일 위에는 "Designed by Apple in Califonia"라고 인쇄된 종이 박스가 있고,


안에는 (PRODUCT) RED 라고 된 종이와 간단 사용 설명서, 유심핀, 스티커가 들어있고,


그 다음에는 아이폰, 이어팟, 라이트닝 케이블, 5W 충전기가 있어요~


구성은 아주~ 간단해요. 😅

아! 참고로라이트닝 이어팟에는 기존에 아이폰8에 있었던 구성품 중에 하나 빠진 것이 있는데 라이트닝 to 3.5파이 변환잭이 아이폰SE 에서는 빠져있습니다. ㅜㅜ




아이폰 SE 2020의 외형 및 무게

앞쪽에 디스플레이가 있는 쪽은 검정색이지만 뒷면은 빨간색이고, 일반 모델과는 다르게 아래에 (PRODUCT) RED가 있네요~


붙어있는 보호용 필름을 떼지 않은 상태에서 무게를 재보니 150g이 나오네요 (148g이라고 들었는데 저울마다 약간의 오차가 있나봐요~)


사용 중이던 아이폰8인데 앞면에 붙은 강화유리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라서 무게가 조금 더 나온듯..




아이폰 SE 2020의 사용 후기

초기화 상태인 아이폰이 근처에 있으면 사용하는 아이폰에서 아래와 같이 팝업이 나오는데 계속을 눌러주면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에 있는 거의 모든 데이터를 새로운 아이폰으로 복사해줘요~


계속을 후에는 양쪽에 아래 사진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고 조금 있으면 데이터 복사를 시작하게 되요.

새 아이폰으로 데이터를 복사 중일 때 진행 상태바가 나오고 남아있는 시간이 나온답니다~


복사가 완료되고 나면 아이폰을 처음 개봉하고나서 설정했던 것 중에 몇가지 나오는데

지문 등록, 위치서비스, 개인정보 활용동의 같은 몇가지만 설정하면 끝나요~


사용했던 와이파이 설정, 연락처, 사진, 문자메시지, 캘린더 일정 등의 기본 앱(App)에 있는 모든 데이터가 옮겨지고, 직접 설치한 앱(App)들의 설치 정보와 데이터도 대부분 복사가 되어 거~의 다시 설정할 것이 없는 편이에요~


개인이 설치했던 앱(App)들은 데이터는 복사되지만 앱(App)은 설치 정보만 복사한 후에 App이 새로 설치되는 거라서 복사 완료 후에도 시간이 좀 더 걸리니까 인내심은 좀 필요하다는.. 😉


참고로 안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는데 애플의 App Store에서 없어진 앱(App)은 설치가 안되고, 인터넷 뱅킹을 위해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는 앱(App)들은 공인인증서 복사 작업을 해주셔야해요~

(금융거래와 관련된 앱(App)들이 재설정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은 듯..)


그리고, 애플워치도 자동으로 연결이 안되서 다시 연결 작업을 해주어야 해요~~


AP가 바뀌어서 앱(App)들의 반응 속도가 빨라진 것이 느껴져요~

앱(App)을 전환하거나 초기 실행할 때 체감이 되는데 무거운 앱(App)인 경우에는 체감이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특히나 게임같은 경우 차이가 많이 나네요~)


터치아이디(TouchID)의 경우에도 반응 속도가 좀 더 빨라진 것 같아요~

새로 교체했으니 당연히 배터리 상태도 좋고, 하루 종일 폰만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면 아침에100% 완충 상태에서 나가면 저녁 때까지 사용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은 정도의 배터리 소모량을 보여주네요~


그래서 간단히 며칠 사용해본 결론은 "아주 만족스럽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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